나의 매체 사용 설명서
첫째 마당
매체 레이더
매체는 ○○○이다
맞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떠오르는 대로 한 문장만 써 보세요.
손 편지
종이에 직접 쓴 편지
교과서와 같게 봄 다르게 봄 생각이 갈리는 카드 번호를 누르면 그 카드로 돌아갑니다
교과서가 말하는 매체
매체는 인간의 소통을 도와주는 도구, 기술, 환경을 말합니다. 그 종류에는 책, 텔레비전, 스마트폰, 컴퓨터, 태블릿 피시, 인터넷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점자책도, 지하철 노선도도, 학교 알림장 앱도 매체입니다. 매체는 디지털 기기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말’과 ‘표정’처럼 생각이 갈리는 것도 있습니다.
매체를 어디까지로 볼지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논의가 이어집니다.
내 문장은 어떻게 달라졌나
카드를 열기 전에 내가 쓴 문장—
—
둘째 마당
어제의 나
어제 한 일 고르기
누르면 곧바로 올라갑니다. 시각과 시간은 올라간 줄에서 고치면 됩니다.
올린 기록
0시6시12시18시24시
어제의 매체 타임라인
0시6시12시18시24시
매체별로 쓴 시간
목적별로 쓴 시간
셋째 마당
나의 모양
뜻밖이었던 점
바로 앞에서 본 카드를 떠올리며 써 보세요. “없다”도 답이 됩니다.
누르면 첫머리가 채워집니다. 이어서 쓰면 됩니다.넷째 마당
만약에
무엇으로 대신할까
벌을 받는 상황이 아닙니다. 매체가 나 대신 무슨 일을 해 주고 있었는지 확인하는 실험입니다.
같은 말, 다른 그릇
친구가 나에게 “고마워”라고 전한다면, 어떤 방법일 때 가장 마음에 남을까요?
이어서 써 봅시다
매체가 하루 동안 사라진다면, 나는 …
누르면 첫머리가 채워집니다. 이어서 쓰면 됩니다.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떠오른 그대로 쓰면 됩니다.
그 매체가 나 대신 해 주던 일이 무엇이었는지까지 쓰면 더 좋습니다.
완성
설명서가 완성되었습니다
인쇄해서 활동지로 내거나, 그림으로 저장해 올려도 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10대 청소년의 매체 이용 실태」 자료를 읽고, 오늘 만든 이 설명서와
나란히 놓고 견주어 봅니다. 친구들의 설명서와도 서로 바꾸어 볼 거예요.
그림 저장이 바로 안 되면, 열린 그림을 길게 눌러 저장하세요.